새로운 책임감, 뜨거운 시즌의 시작KIA 타이거즈의 포수 한준수가 가장으로서의 책임감을 안고 2026시즌을 치르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 치어리더 김이서 씨와 결혼하고 예쁜 딸까지 얻은 그는 이제 팀의 안방을 든든하게 지키는 핵심 선수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시즌 초반이지만 13경기에서 11안타, 2홈런, 7타점, 8득점, 타율 0.379라는 놀라운 성적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특히 12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서는 데뷔 첫 4안타 경기를 완성하며 홈런 포함 4안타, 3타점, 4득점으로 팀의 스윕승을 이끌었습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 빛나는 결과한준수는 자신의 활약 비결에 대해 '매 타석 긍정적인 생각으로 임하려 노력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첫 타석에서 안타를 치지 못하더라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