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기억될 이름, 서희원대만 톱배우 서희원 씨가 세상을 떠난 지 1주기를 맞았습니다. 지난해 2월 2일, 일본 가족 여행 중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난 그녀의 빈자리는 여전히 크기만 합니다. 48세라는 젊은 나이에 독감과 폐렴이 겹쳐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그녀를 추모하기 위해 남편 구준엽 씨가 특별한 동상을 마련했습니다. 진바오산에 새겨진 그리움, 추모 동상 제막최근 대만 현지 매체들은 서희원 씨의 추모 동상이 완공되어 2월 2일 제막식이 진행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 동상은 진바오산 일대에 설치되었으며, 제막식에는 남편 구준엽 씨와 서희원 씨의 가족들이 참석하여 조용하지만 진심 어린 추모의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는 그녀를 향한 깊은 사랑과 그리움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변함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