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화, '같이 삽시다' 출연으로 시어머니 이야기 공개배우 전인화가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하여 30년간 시어머니를 모셨던 특별한 경험을 나눈다. 싱글맘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이 프로그램에서 전인화는 시어머니의 투병과 마지막 순간을 담담하게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녀는 병상에서 시어머니가 건넨 마지막 한마디에 뭉클했던 마음을 전하며 효심을 드러냈다. 남편 유동근과의 첫 만남부터 연기 인생까지이날 방송에서 전인화는 절친한 황신혜와의 만남을 통해 남편 유동근과의 첫 만남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연기 스승과 제자로 만나 연애 전부터 결혼 이야기를 꺼냈던 유동근의 직진 고백 일화는 모두를 놀라게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배우 데뷔 3년 만에 최우수연기상을 받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