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동거 생활의 시작방송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배우 양정아가 합류하여 황신혜, 신계숙과 함께 새로운 동거 생활을 시작합니다. 전혀 다른 개성을 지닌 세 사람이 시골 공동체에 어우러지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입니다. 황신혜는 두 번의 이혼 후 싱글맘으로, 신계숙은 64년 솔로 인생을 살아온 셰프이며, 양정아는 짧은 결혼 생활을 마친 돌싱입니다. 개성 넘치는 동거인들의 짐 공개세 사람의 각기 다른 개성이 드러나는 짐이 비교되어 흥미를 더합니다. 황신혜는 선글라스와 뷰티 디바이스 등 패션 및 관리 아이템을 챙겼으며, 양정아는 마치 옷 가게를 통째로 옮겨온 듯한 수많은 의상을 준비했습니다. 신계숙은 웍, 칼, 조리복 등 요리 도구를 챙겨 전문성을 드러냈습니다. 양정아의 과거 연애사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