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소율의 과거 '먹방' 습관 공개가수 문희준이 과거 연인 시절 아내 소율의 과소비 습관을 폭로해 화제입니다. 유튜브 채널 '재미하우스'에 공개된 영상에서 문희준은 소율과 함께 분식을 먹으며 충동 구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소율은 과거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시키고 남기는 '음식 사치'를 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에 문희준은 "연애 시절 버는 수입을 다 먹는 데 썼다"고 폭로하며, 당시 소율이 "먹는 게 남는 거다"라고 답했던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이는 약 10년 전의 이야기로, 당시 두 사람은 연인 관계였습니다. 충동 구매, 아이들에게 '교훈'으로 전달이야기가 충동 구매에 대한 내용으로 이어지자, 문희준은 최근 구매한 노트북을 소율에게 보여주며 후회되는 점이 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