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어드벤처 예능 '대탈출'의 변화국내 대표 어드벤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대탈출'이 새로운 시즌을 맞이하며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시즌 1부터 8년간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강호동이 하차를 결정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대탈출'은 독창적인 세계관과 탄탄한 스토리로 방 탈출 예능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새 시즌 라인업과 강호동의 작별 인사새 시즌에는 유병재, 김동현, 고경표가 출연하며, 김종민과 신동이 복귀하고 승관이 새 멤버로 합류합니다. 강호동은 후배들에 대한 믿음을 표현하며 '대탈출'의 성공을 기원하는 따뜻한 응원을 보냈습니다. 그는 '저보다 더 뛰어난 상상력과 지혜를 가진 동료, 후배들이 '대탈출'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거라 믿는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