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발표와 함께 불거진 웨딩화보 논란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 씨가 5월 결혼을 앞두고 공개된 웨딩 화보로 인해 곤욕을 치렀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에 일본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웨딩 화보가 퍼지면서, 사진의 배경이 '미즈코쿠요'(수자공양) 의식을 치르는 공간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었습니다. 미즈코쿠요는 유산, 중절, 사산된 태아의 명복을 비는 의식으로, 결혼을 앞둔 시점에서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최준희, '억울함' 토로…작가 지정 및 무단 도용 주장이에 최준희 씨는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그는 한국인 사진 작가가 일본 촬영 장소를 지정했으며, 자신은 해당 장소의 의미를 전혀 알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공개된 사진은 작가가 무단으로 가져가 사용한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