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적 지원금, 또 불거진 구아이링 논란미국 태생 프리스타일 스키 스타 구아이링이 중국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막대한 지원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월스트리트저널의 중국 예산안 분석을 인용, 구아이링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준비 명목으로 중국 베이징시 체육국으로부터 파격적인 자금 지원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2025년 한 해에만 총 96억 원을 지급받았으며, 지난 3년간 수령한 금액은 20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미 광고와 스폰서십으로 천문학적인 수익을 올리고 있는 구아이링이 중국 정부로부터 또다시 막대한 현금을 지원받은 셈입니다. 구아이링 측은 지원금 관련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수익 대부분은 스키 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