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승현, 힐리어드에게 홈런 허용하며 2실점KIA 타이거즈 진갑용 2군 감독의 아들인 투수 진승현이 KT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에게 홈런을 맞았습니다. 진승현은 평가전에 선발 등판하여 1이닝 동안 1피안타 1볼넷 2실점을 기록했습니다. 2사 후 집중력이 흔들리며 힐리어드에게 투런포를 허용했습니다. 진승현의 프로 경력 및 상무 복무 현황진승현은 경북고를 졸업하고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으나 1군 통산 2승 3패를 기록했습니다. 이후 상무에 입대하여 병역 의무를 이행 중이며, 퓨처스리그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곧 전역을 앞두고 있어 향후 행보가 주목됩니다. 평가전 결과 및 향후 전망이번 평가전은 정규시즌 1위 KT의 한국시리즈 대비 첫 경기였습니다. 진승현은 2실점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