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화, 발달장애 아들과의 특별한 동거 공개코미디언 김미화 씨가 발달장애 아들 윤진희 씨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재혼 후 새로운 삶을 꾸려가고 있는 김미화 씨는 아들이 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옆집에서 훈련시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김미화 씨 부부가 혹시 모를 미래에 대비하여 아들의 자립심을 키워주기 위한 깊은 사랑의 표현입니다. 부모의 깊은 고뇌, '미래'에 대한 걱정김미화 씨의 남편 윤승호 씨는 아들이 자신들 없이 살아갈 세상에 대한 깊은 걱정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아들이 실수를 하더라도 스스로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직접적인 도움보다는 사회생활에 필요한 독립심을 길러주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현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