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영화 '나홀로 집에'에서 케빈의 엄마 역할을 맡았던 배우 캐서린 오하라가 향년 71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미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캐서린 오하라는 자택에서 투병 끝에 숨을 거뒀으며, 구체적인 병명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그녀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은 많은 팬들에게 큰 슬픔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할리우드 명배우의 빛나는 연기 인생캐서린 오하라는 1970년대 토론토 코미디 극단 '세컨드 시티'에서 연기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팀 버튼 감독의 영화 '비틀쥬스'를 통해 할리우드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그녀의 독보적인 연기력은 수많은 작품에서 빛을 발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맥컬리 컬킨의 애도, 팬들의 추모 물결'나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