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황금기를 빛낸 '마누라 라인'의 두 별사디오 마네는 리버풀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핵심 공격수였습니다. 2016년 사우샘프턴에서 합류한 그는 모하메드 살라, 호베르투 피르미누와 함께 '마누라 라인'을 구축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총 269경기에서 120골 46도움을 기록하며 클럽 역사에 남는 활약을 펼쳤습니다. 그 결과 리버풀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우승은 물론, UEFA 챔피언스리그(UCL), FIFA 클럽 월드컵 등 주요 트로피 대부분을 들어 올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마네는 클롭 체제의 상징적 존재였고, 팀의 황금기 중심에 있었던 선수로 평가받습니다. 세간의 '라이벌 구도'에 대한 마네의 솔직한 이야기마네는 살라와의 관계에 대해 "살라는 뛰어난 선수이자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