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옹호 발언으로 징계 위기 놓인 고성국유튜버 고성국 씨가 국민의힘 당사에 전두환 전 대통령 사진을 걸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이에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이 징계를 요구하자, 고 씨는 공개 토론을 제안하며 반발했습니다. 그는 6·29 선언을 언급하며 전두환 대통령을 빼놓고 설명할 수 없다고 주장했으며, 당 윤리위원회에 자신을 징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국회의원들과의 공개 토론을 요구했습니다. 김무성·오세훈 향한 쓴소리, '해당 행위' 주장 일축국민의힘에 입당한 고성국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을 징계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평당원을 상대로 한 집단적 공격'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김무성 전 대표를 모욕하고 오세훈 시장의 컷오프를 주장했으며, 당사에 전두환 대통령 사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