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장관 후보자 아들 병역 의혹 제기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둘러싸고 아들들의 병역 관련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차남과 삼남이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대체 복무를 하는 과정에서, 이 후보자 집 근처에 새로운 복무지가 생겨 '특혜'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러한 의혹을 제기하며 공세를 펼치고 있으며, 이 후보자 측은 '불법 부당한 사항은 전혀 없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차남의 사회복무와 '직주 근접' 의혹이 후보자의 차남은 2014년부터 2년 동안 서울 서초구 지역아동센터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했습니다.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이 센터에 사회복무요원이 배정된 것이 차남 때가 처음이었다고 주장하며, 이 센터가 이 후보자 집에서 7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직주 근접' 특혜 의혹을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