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 세계를 향한 짜릿한 질주한국 탁구의 간판 장우진 선수가 세계 최정상급 강자들을 연파하며 WTT 챔피언스 대회 결승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세계 랭킹 18위의 장우진은 준결승에서 세계 2위 린스둥(중국)을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전 세계 탁구 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앞서 9위 르브렁(프랑스), 19위 도가미(일본), 5위 뫼레고르(스웨덴)를 차례로 꺾으며 4강에 진출하는 놀라운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비록 결승에서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그의 활약은 한국 탁구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장우진은 생애 처음으로 WTT 챔피언스 결승 진출 및 준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린스둥을 무너뜨린 '괴물' 장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