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뒤엎은 우버컵 결승, 중국의 충격적인 패배2026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전에서 중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한국에 1-3으로 패하며 준우승에 머무르는 충격적인 결과를 맞았습니다. 특히 세계 4위 천위페이 선수가 한국의 김가은 선수에게 0-2로 패배한 것이 결정적인 패인이었습니다. 이는 상대 전적에서 크게 앞서 있던 천위페이 선수의 예상치 못한 패배로, 중국 팀의 자신감 넘치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은퇴한 스타의 빈자리, '가오팡제' 부재의 나비효과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중국의 패배 원인으로 세계 10위였던 여자 단식 선수 가오팡제(27세)의 조기 은퇴를 지목했습니다. 178cm의 장신인 가오팡제는 2007년생 유망주 쉬원징에게 밀려 우버컵 최종 명단에서 제외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