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자산가 전원주의 '짠테크' 비결10여 년 전 매수한 주식으로 수십억 원대 자산을 형성한 것으로 알려진 배우 전원주 씨의 남다른 절약 습관이 화제입니다. 특히 추운 날씨에도 보일러를 틀지 않고 옷을 두껍게 입는 것으로 난방비를 최소화하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10월에 청구된 가스 요금이 단돈 1,370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전원주 씨는 "이렇게 조금 나올 리가 없다"는 도시가스 직원들의 검사를 받을 정도였다고 밝혔습니다. 카페에서의 '한 잔' 논란과 비판전원주 씨의 절약 습관은 때때로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며느리와 함께 카페를 찾았을 때, 세 명이서 라테 한 잔만 주문했다는 일화가 공개되면서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카페 측에 민폐가 될 수 있다는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