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0%대로 추락한 '당일배송 우리집'JTBC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이 시청률 0%대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지난 30일 방송된 3회는 0.9%의 시청률을 기록했는데, 이는 앞선 1회 1.5%, 2회 1.1%보다 더욱 하락한 수치입니다.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신기은 PD는 가수 민경훈의 아내로, 결혼 후 첫 작품으로 주목받았기에 더욱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로망, '한강 위의 집'에서 펼쳐진 이야기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가비가 로망 대리인으로 나서 '한강 위의 집'을 선보였습니다.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는 배를 타고 이동하며 '한강 위의 집'을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특히 360도 조망권을 자랑하는 집 안에서 멤버들은 남산타워와 63빌딩을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