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서 맹활약한 일본 사회인 좌완 투수 히구치 신, 프로 진출지난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타선을 효과적으로 막아냈던 일본의 좌완 투수 히구치 신이 프로 무대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가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에서 히구치를 지명하며 교섭권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국내 야구 팬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긴 결과입니다. 히구치의 아시안게임 활약상 및 투구 능력 분석히구치는 아시안게임 슈퍼라운드 한국전에서 선발 등판하여 7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한국 타선을 압도하는 완벽한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결승전에서도 하루 휴식 후 등판하여 3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은메달 획득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최고 시속 151km의 빠른 공과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하는 좌완 파이어볼러입니다. 대학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