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로 향한 인플루언서, 예상치 못한 위험중국 SNS에서 '오렌지 자매'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13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장무성 씨가 남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캄보디아로 떠났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낭만이 아닌, 충격적인 현실이었습니다. 그녀는 현지에서 인신매매 조직원으로 활동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불법 인신매매 혐의로 체포된 '오렌지 자매'캄보디아 현지 경찰은 불법 인신매매 및 온라인 사기 조직에 가담한 혐의로 장무성 씨를 체포했습니다. 캄보디아 법원은 그녀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고, 현재 프놈펜 바쑤 교도소에 구금되어 있습니다. 그녀는 10~11월 사이 여러 차례 온라인 사기 사건에 연루되었으며, 국경 간 인신매매 범죄에도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