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최대어 강이슬, 우리은행으로 전격 이적여자프로농구(WKBL) FA 시장의 최대어로 꼽혔던 강이슬 선수가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으로 이적하며 4년간 총액 4억 2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우리은행은 이번 영입으로 팀의 공격력과 전술적 다양성을 크게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강이슬은 뛰어난 외곽슛 능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리그 정상급 슈터로, 국가대표로도 활약 중입니다. 강이슬, 10년 프로 경력과 빛나는 기록들삼천포여고 졸업 후 2012-2013시즌 전체 1순위로 프로에 데뷔한 강이슬은 통산 404경기에 출전하여 평균 13.5득점, 4.8리바운드, 1.9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3점슛 부문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펼치며 9개 시즌 중 8개 시즌에서 3점슛상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