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4년 정든 신혼집 떠나 새 출발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 씨가 4년간 정들었던 보금자리를 떠나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지난 28일, 손연재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4년 살았던 우리 집 안녕. 결혼도 하고 준연이도 만나고 행복했어"라는 애틋한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연재 씨와 아들의 발이 나란히 담겨 있어, 새로운 시작을 향한 설렘과 따뜻한 감성을 더했습니다. 특히, 새 집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책을 읽는 아들의 모습은 평화롭고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한강뷰 신혼집 떠나 72억 단독주택으로 이사앞서 손연재 씨는 아름다운 한강뷰로 유명했던 한남동 신혼집을 떠난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습니다. 그녀는 2023년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