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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1300만원! 소유, 한남동 고급 빌라 공개… '연예인도 가려서 받았다'던 집의 정체는?

yestistory 2026. 4. 2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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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소유, 월세 1300만원 한남동 집 공개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월세 1300만원에 달하는 한남동 고급 빌라를 공개해 화제입니다.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을 통해 공개된 이 집은 뛰어난 보안과 고급스러운 시설을 자랑하며, 이창섭은 집을 둘러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특히 월세가 1300만원이라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6년 거주 후 이사 결정, 결혼관과 집의 연관성

소유는 해당 집에 6년째 거주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초 결혼까지 생각했던 공간이었지만, 결혼 생각이 없어지면서 이사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소유는 '연애하면 되는데 굳이 결혼을 왜 하냐'는 소신을 밝히며, 결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드러냈습니다. 이러한 가치관의 변화가 집을 떠나는 이유가 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까다로운 입주 조건, 외국인 및 특정 관계자 우선 거주

이 집은 일반적인 빌라와 달리 입주 조건이 매우 까다로웠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유는 '외국인들만 받았다'며, 주변에 대사관이 많아 관계자들이 주로 거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연예인도 좀 가려서 받았다'고 덧붙이며, 철저한 입주자 관리가 이루어졌음을 시사했습니다.

 

 

 

 

월세 1300만원, 실제 가격은? 소유의 해명

온라인상에서 월세 1200만원으로 알려졌던 것과 달리, 소유는 실제로는 더 낮은 가격에 입주했으며 현재는 1300만원으로 올랐다고 해명했습니다. 소유는 '쇼츠에 1200만 원짜리 사는 소유'라는 영상이 뜨는데, 저는 일찍 들어와서 가격이 좀 낮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이창섭이 현재 가격이 1300만원이라고 재차 묻자, 소유는 '올랐더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월세 1300만원 한남동 고급 빌라, 소유의 이사 결정과 집의 비밀

씨스타 소유가 월세 1300만원의 한남동 고급 빌라를 공개했습니다. 6년간 거주한 이 집은 결혼 생각이 없어지면서 이사를 결정하게 된 계기가 되었으며, 외국인 및 특정 관계자 위주로 입주가 제한되었던 까다로운 조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소유는 온라인에 알려진 월세와 실제 가격에 대한 해명도 덧붙였습니다.

소유의 집과 관련된 궁금증들

Q.소유가 이사 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소유는 해당 집에 결혼까지 생각했지만, 결혼 생각이 없어지면서 더 이상 거주할 이유가 없다고 느껴 이사를 결정했습니다.

 

Q.이 집의 월세는 정확히 얼마인가요?

A.온라인상에서는 1200만원으로 알려졌으나, 소유는 본인이 입주할 당시에는 더 낮은 가격이었고 현재는 1300만원으로 올랐다고 해명했습니다.

 

Q.이 집은 아무나 살 수 없었나요?

A.네, 이 집은 외국인이나 대사관 관계자 등 특정 직업군을 우선적으로 받았으며, 연예인도 까다롭게 가려서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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