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원으로 미국 영주권을? '트럼프 골드 카드'의 등장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이끄는 행정부에서 '트럼프 골드 카드'를 출시했습니다. 이 카드는 백만 달러, 즉 약 15억 원을 지불하면 미국 영주권 또는 체류 허가를 받을 수 있는 부유층을 위한 이민 프로그램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프로그램의 신청 사이트 개설 30분 전부터 자신의 SNS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기존 이민 제도와는 차별화된 신속성을 강조하며, 미국 기업들이 세계 최고 대학 졸업생들을 유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트럼프의 이민 정책이 이중적이라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골드 카드, 어떤 혜택을 제공할까?골드 카드의 가장 큰 매력은 '신속성'입니다. 신청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