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앱 '커넥트인' 설계자, 연우진의 정체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연우진이 연기하는 백태주가 성매매 앱 '커넥트인'의 설계자임이 밝혀져 충격을 안겼습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제작진은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전개를 예고했습니다. 백태주는 정치, 재계, 법조계를 아우르는 성매매 카르텔의 은폐를 위해 디지털 플랫폼 '커넥트인'을 만든 장본인으로, 모든 사건을 자신이 설계한 판에서 조종해 온 인물입니다. 그는 20년 전 여배우 성상납 사건의 핵심 증거였던 통화 목록의 최초 제보자였음이 드러나며 사건의 흑막이 된 이유에 대한 중요한 단서를 제공했습니다. 강신재의 위험한 선택과 그 파장강신재(정은채 분)의 선택은 남은 2회의 흐름을 뒤흔들 가장 큰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