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대,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정부가 지역·공공의료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공공의대 설립의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의학전문대학원 형태, 졸업 후 15년간 의무 복무라는 핵심 내용이 발표되었는데요. 이는 의료 서비스의 지역 불균형 해소와 공공 의료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시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정부는 2029년 설립을 목표로, 국정과제로 추진 중이며, 관련 법안 발의를 통해 구체적인 내용을 제시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의료계 전반에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의학전문대학원, 15년 의무 복무의 의미공공의대는 의학전문대학원 형태로 운영되며, 졸업 후 의사 면허 취득 후 15년간 의무적으로 정부가 지정한 공공의료기관에서 근무해야 합니다. 군 복무 기간과 전공의 수련 기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