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타, '유퀴즈'에서 만난다할리우드 대표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의 주역인 두 사람은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이번 출연을 통해 한국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입니다. 특히 메릴 스트립에게는 이번이 첫 한국 방문입니다. 20년 만의 후속작과 함께하는 특별한 이야기이번 출연은 4월 8일 예정된 두 배우의 내한 일정에 맞춰 성사되었습니다. 20년 만에 공개되는 후속작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에 대한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인간적인 이야기들을 공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재석과의 케미스트리 또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