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파주에서의 10년 넘는 삶배우 라미란이 SBS '틈만 나면'에 출연하여 파주에 10년 넘게 거주하고 있음을 밝혔다. 신혼 시절 일산에서 시작해 더 깊은 파주로 이사하게 된 계기를 '떠밀려 떠밀려'라고 유쾌하게 설명했다. 그녀는 파주에서의 삶에 만족감을 표하며, 상암과 촬영장이 가까워 편리하다고 덧붙였다. 다만, '숍'에 가는 것을 제외하면 매우 만족스러운 생활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실용주의자 라미란의 '숍' 방문기라미란은 '숍' 방문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시간이 아깝다며 숍에 가는 것을 즐기지 않지만, 불가피하게 방문해야 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이날 역시 새벽 다섯 시부터 숍에 다녀왔다고 밝혀, 그녀의 철저한 시간 관리와 실용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 유재석은 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