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근한 이미지의 홍서범·조갑경 부부, 예상치 못한 시련가수 홍서범과 조갑경 부부가 둘째 아들의 사생활 문제로 대중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며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과거 '붕어빵' 등 다수의 가족 예능에 출연하며 쌓아온 친근한 이미지와 달리, 예상치 못한 시련에 직면하게 된 것입니다. 이들 부부는 1994년 결혼 이후 1남 2녀를 둔 다둥이 부모로서 방송에서 활발히 활동해왔습니다. 아들의 결혼과 이혼 소식, 그리고 전 부인의 폭로홍서범·조갑경 부부의 둘째 아들은 과거 방송에 출연해 학업 성취를 자랑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2024년 결혼 당시에도 큰 관심을 모았으나, 최근 전 부인 A 씨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아들의 이혼 소식과 함께 1심 판결 내용을 공개하며 논란이 불거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