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남편의 폭력적인 태도결혼 7년 차 초등학교 교사인 A씨는 남편의 과도한 의심과 폭력적인 태도로 이혼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연애 시절과 달리 결혼 후 변한 남편은 사소한 일에도 수시로 전화를 걸어 의심하며, 부부 관계를 거부할 경우 고성을 지르거나 물건을 던지는 등 난동을 부렸습니다. 이러한 상황 때문에 A씨는 원치 않는 관계에도 응해야 하는 날이 늘어났다고 토로했습니다. 아들에 대한 충격적인 훈육 방식이혼을 결심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5살 아들에 대한 남편의 비뚤어진 훈육 방식 때문이었습니다. 남편은 '아들을 강하게 키워야 한다'는 명목으로 회초리를 늘 소지하며, 아이가 실수할 때마다 열중쉬어 자세로 세워두거나 엎드려뻗쳐 후 엉덩이를 때리는 등 학대에 가까운 체벌을 가했습니다. 어린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