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프, 왼쪽 윙백으로서의 잠재력 확인옌스 카스트로프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전 왼쪽 윙백으로 발돋움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소속팀 보루시아 뮌헨글라트바흐의 유진 폴란스키 감독은 카스트로프가 왼쪽 측면에서 뛸 때 거의 같은 역할을 수행하며, 5백의 윙백이나 그보다 높은 위치에서 공격적인 역할을 맡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왼쪽 측면에서 더 편안해 보이며, 주발인 오른발로 안쪽으로 파고들어 슈팅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다재다능한 카스트로프, 윙백으로 자리매김하다지난해 여름 뮌헨글라트바흐에 입단한 카스트로프는 공격형 미드필더, 오른쪽 풀백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3-4-2-1 전형의 왼쪽 윙백으로 자리를 잡으며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