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 온 홍현희, 휴식 위해 떠난 여행개그우먼 홍현희 씨가 극심한 피로감과 번아웃으로 인해 휴식을 호소했습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엄마 신나? 엄마 재밌어? 엄마 기분 좋아? 엄마 잠수 재밌지? 엄마는 잠수 얼마나 해? 엄마 수영도 잘 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홍현희 씨는 "정말 저에게 휴식이 필요했다"며, 관절 통증을 이유로 따뜻한 나라를 찾아 아들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두 사람만의 첫 여행으로, 설렘과 동시에 막막함도 드러냈습니다. 예상 빗나간 괌 날씨와 숙소, 홍현희의 솔직한 반응기대했던 괌의 날씨는 태풍주의보로 인해 비바람이 몰아쳤습니다. 홍현희 씨는 "쨍한 날씨에 위로받으러 왔는데 이건 아니다. 이럴 거면 서울에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