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에 한강버스 선착장이 생긴다고?한강을 가로지르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한강버스! 이제 서울숲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서울숲 인근에 한강버스 선착장이 생기면서, 서울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내년에 열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위해 임시로 운영될 예정이며, 정규 노선 편입 가능성까지 열려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선착장, 어디에 생기나요?새롭게 조성될 한강버스 선착장은 과거 아라호 유람선 임시 선착장으로 사용되었던 곳을 리모델링하여 사용될 예정입니다. 위치는 성수대교 북단과 성수구름다리 사이에 자리 잡고 있어, 서울숲 접근성을 더욱 높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로 35m, 세로 15m의 1층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