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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상 카메라 4

탈출 5일째, 늑대 '늑구' 행방 오리무중…수색 난항 속 고심 깊어져

늑대 '늑구' 탈출 5일째, 여전히 오리무중대전 동물원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닷새째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행방이 묘연한 상황입니다. 수색 당국은 '늑구'가 동물원 인근에 머물고 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집중 수색을 펼치고 있으나, 뚜렷한 단서조차 발견되지 않아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늑대가 마지막으로 열화상 카메라에 포착된 것은 지난 9일 새벽이며, 이후 설치된 포획틀이나 놓아둔 먹이에도 전혀 반응이 없는 상태입니다. 수색 난항 속, 시민 제보도 잇따르지만 오인 신고로 확인수색 대원들은 수풀을 헤치고 산비탈을 오르내리며 늑대의 흔적을 샅샅이 뒤지고 있습니다. 짐승이 드나든 흔적은 일부 발견되지만, '늑구'의 직접적인 증거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고성능 드론을 투..

이슈 2026.04.12

대전 동물원 늑대 '늑구', 이틀째 행방 묘연…수색 난항 속 생포 작전

탈출한 늑대 '늑구', 마지막 모습 포착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2살 늑대 '늑구'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열화상 드론 카메라에 송전탑 부근에서 배회하는 모습이 잠깐 포착되었으나, 이후 비가 내리면서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관계 당국은 늑구의 움직임을 포착하여 먹이가 담긴 포획 틀을 설치하려 했으나, 날씨로 인해 계획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유인 작전 펼쳤지만…성과는 미미현재까지 늑구의 행방은 묘연한 상태입니다. 당국은 늑구가 귀소 본능으로 동물원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을 것으로 보고, 늑대가 다니는 길목에 음식을 두거나 동물원 방송을 통해 늑대 울음소리를 내보내는 등 유인 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슈 2026.04.10

대전 탈출 늑대, 10시간째 미스터리…열화상 카메라로 추적 나선 이유

대전 도심을 뒤흔든 늑대 탈출 사건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한 마리가 10시간 넘도록 행방이 묘연해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소방, 경찰, 오월드, 금강유역환경청, 엽사 등 관계 기관이 총동원되어 늑대 포획 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늑대는 이날 오전 동물원 우리를 벗어나 대전 도심을 배회하는 모습이 여러 차례 목격되었습니다. 야간 수색 돌입, 열화상 카메라의 활약 기대해가 지면서 경찰과 소방 당국은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한 야간 수색에 돌입했습니다. 늑대가 야행성 동물임을 감안할 때, 기온이 떨어지면 체온이 높은 늑대의 형상이 열화상 카메라에 더 선명하게 포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수색견과 함께 투입된 열화상 카메라는 늑대의 은신처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

이슈 2026.04.08

영하 10도 추위에 길거리 얼어붙다…생선·닭까지 '냉동'되는 극한 현상

열화상 카메라로 본 살얼음 낀 서울 거리기록적인 한파가 나흘째 전국을 꽁꽁 얼어붙게 만들고 있습니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길거리를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결과, 난방 중인 건물과 사람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장소가 파란색으로 나타나며 영하 10.7도의 살인적인 추위를 생생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강추위에 시민들은 건강 관리에 비상이 걸렸으며, 실제로 많은 이들이 독감으로 약속을 취소하는 등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추위로 인한 건강 문제와 외부 활동의 제약은 고스란히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수산물 공판장, '얼어붙은' 생선값에 상인들 '울상'새벽 3시, 수산물 시장의 경매 현장은 차가운 한파만큼이나 싸늘했습니다. 평소 치열한 눈치싸움이 벌어지던 경매장에는 참가 상인과 ..

이슈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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