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들의 '듣보잡' 유튜브 몰입, 충격적인 현실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최근 10대 청소년들의 왜곡된 역사 인식과 우경화 현상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정치권의 반성을 촉구했습니다. 조 대표는 고등학생 조카를 통해 10대들이 '듣도 보도 못한' 소위 '듣보잡' 유튜버에게 깊이 빠져 있음을 확인하고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알고리즘을 타고 20대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심각한 고민을 토로하며, 다음 세대의 역사 교육 실종에 대한 위기감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40~60대가 주로 소비하는 콘텐츠와 10~20대가 접하는 콘텐츠 간의 괴리가 크다는 점을 지적하며, 조국혁신당을 포함한 진보 진영 역시 10대와 20대가 수용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에 실패하고 있음을 인정하고 반성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