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 없는 목소리, 맹유나시간은 흘러 2018년 12월 26일, 우리 곁을 떠난 故맹유나, 그녀의 7주기를 맞이했습니다. 29세라는 젊은 나이에 갑작스럽게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큰 충격과 슬픔을 안겨주었습니다. 맹유나는 앨범 준비와 더불어 대학 강단에 설 준비를 하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기에, 그녀의 부재는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팬들과 음악계는 그녀의 음악적 재능과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를 품고 있었기에, 그 슬픔은 더욱 컸습니다. 맹유나의 음악은 지금도 많은 이들의 마음속에 깊이 남아 있으며, 그녀를 기억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따뜻한 그리움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맹유나의 음악을 통해 그녀를 기억하고, 그녀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영원히 간직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