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공연, 안전 점검 강화오는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서울시교육청이 인파 사고 예방을 위한 가정통신문을 배포했습니다. 2만 2천여 명의 공식 관람객과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안전한 공연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 당국의 발 빠른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압사 사고 예방, '안전 거리' 확보가 핵심가정통신문에는 인파 밀집 예상 장소 방문 자제와 함께, 압사 사고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안전거리를 확보하며 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되어 있습니다. 특히,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몸이 떠밀릴 경우, 흐름에 저항하기보다 몸을 맡기고 대각선 방향으로 천천히 이동하는 것이 안전사고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