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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수칙 4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 금지, 대한항공·아시아나 포함 5개 항공사 규정 강화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 전면 금지 안내오는 26일부터 대한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 계열 5개 항공사에서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이 전면 금지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등 국내외 모든 항공편에 적용됩니다. 앞으로는 기내에서 보조배터리를 이용해 휴대전화, 태블릿, 노트북, 카메라 등 각종 전자기기를 충전하는 행위가 엄격히 금지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규제 강화는 최근 기내에서 발생한 보조배터리 관련 화재 사고가 잇따르면서 승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항공사들은 승객들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기내 반입 규정은 유지, 안전 조치는 필수보조배터리를 기내에 들고 타는 것 자체는 여전히 가능합니다. 하지..

이슈 2026.01.23

강풍 피해 속출과 한파의 습격: 사고 현장 속보 및 안전 대책

강풍이 할퀴고 간 상처: 사고 현장 연결강한 바람이 전국을 강타하면서 곳곳에서 관련 사고와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기도 의정부에서도 강풍 피해가 잇따라 20대 남성이 숨지기도 했습니다. 현장에 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하여 자세한 상황을 알아보겠습니다. 사고 현장의 생생한 모습사고 현장은 어제의 참혹한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아직 수습이 시작되지 않아, 노란색 경찰 출입통제선이 주민들의 통행을 막고 있습니다. 건물에서 떨어진 간판들은 제자리를 찾지 못한 채 바닥에 널려 있고, 무너진 벽돌과 철제 구조물 또한 어지럽게 흩어져 있습니다. 어제 오후 2시 20분쯤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20대 남성 1명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강풍에 떨어진 간판이 피해자를 덮치면서 큰 부상을..

이슈 2026.01.11

일본 아오모리현 강진, 멈추지 않는 여진… 불안감 속 쓰나미 우려는 해소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또다시 강한 흔들림9일 오전 6시 52분, 일본 혼슈 동북부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전날 발생한 규모 7.5의 강진에 이은 여진으로,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진원의 깊이는 약 10km로 분석되었으며, 다행히 쓰나미(지진해일) 발생의 우려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하지만 잦은 지진 발생으로 인해 지역 사회의 긴장감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전날 강진의 여파로 인해 발생한 이번 지진은, 해당 지역의 지진 취약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진 발생 이후, 일본 기상청은 지속적인 여진 발생 가능성을 경고하며, 주민들에게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실내에서는 ..

이슈 2025.12.09

20층 아파트에서 펼쳐진 비극: 이불 한 채가 부른 20대 남성의 안타까운 추락

예상치 못한 사고: 20층 발코니에서 벌어진 비극남양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 소식입니다. 20대 남성 A 씨가 20층 높이의 발코니에서 추락하여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19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전날 오후 1시 8분경에 일어났습니다. 해당 아파트의 한 주민이 A 씨가 화단에 추락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하면서 사건이 알려졌습니다. A 씨는 즉시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안타깝게도 숨을 거두었습니다. 이 비극적인 사건은 우리 사회에 안전 불감증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사고 현장: 이불 한 채가 남긴 의문사고 현장에는 이불 한 채가 떨어져 있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창문을 열고 이불을 털다가 중심을 잃고 추락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이슈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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