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담한 결과: 한일전 4연패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이 안세영, 서승재-김원호 등 핵심 선수들을 제외한 채 치른 한일전에서 4번 모두 패배하는 뼈아픈 결과를 맞이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전통적인 한일 국가대항전으로, 43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매년 양국이 번갈아 가며 개최해 왔습니다. 2023년에는 한국에서 열렸지만, 올해는 일본 가나가와현에서 개최되었고, 한국 배드민턴은 어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1.5~2군 선수들의 분전, 그러나 역부족이번 대회에는 국가대표팀의 1.5~2군 선수들이 주로 출전했습니다. 남자 단체전과 여자 단체전 모두 이틀 연속 패배하며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특히, 첫날 여자 단체전과 남자 단체전에서 모두 매치 스코어 2-3으로 석패한 것은 뼈아픈 결과였습니다. 박가은, 이소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