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호, 김소현 첫 만남과 사랑의 시작뮤지컬 배우 손준호는 아내 김소현과의 첫 만남에 대해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에서 상대역으로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손준호는 김소현이 자신을 많이 좋아해 주는 눈빛을 보내는 것을 보고 고백했다고 회상했습니다. 당시 신인이었던 손준호는 김소현의 마음이 크다는 것을 느끼고 고백해도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결혼 16년, 변함없는 부부 관계의 비결손준호는 결혼 16년 차에도 아내 김소현이 남편 앞에서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김소현이 무대 위 모습을 보다가 너무 풀어진 모습을 보면 그럴 것 같다고 하여 민낯을 본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손준호는 아내의 노력에 감사하며 현재의 관계를 만끽하고 있다고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부부 생활의 유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