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장사 이만기, 붕어빵 아들과 '아침마당' 동반 출연천하장사 이만기가 190cm의 훤칠한 키와 다부진 체격을 자랑하는 둘째 아들 이동훈 씨와 함께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했습니다. 등장부터 '데칼코마니'라 불릴 만큼 쏙 빼닮은 두 사람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습니다. 이동훈 씨는 아버지의 씨름 DNA를 물려받았지만, 아버지와의 씨름 대결에서 패배한 후 진로를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씨름 대신 경영학의 길을 걷다이동훈 씨는 아버지 이만기 천하장사가 '자신을 이기면 씨름을 시켜주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하면서 씨름의 길을 포기하게 되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이후 뉴욕주립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현재 한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아버지의 뒤를 잇는 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