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노현정 아나운서전 KBS 아나운서 노현정 씨의 근황이 오랜만에 포착되었습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데일리패션뉴스'에는 '미모도 딕션도 여전히 최고. 노현정 아나운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흰색 블라우스와 스카프를 매치한 단정한 복장으로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 행사에 참석한 그녀는 변함없는 단아한 이미지와 또렷한 발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전히 우아하고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아름지기 바자회 참여 소감노현정 씨는 행사장에서 직접 마이크를 잡고 바자회에 대한 소개와 참여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녀는 “반갑습니다. 여기는 아름지기 바자 행사장이다. 우리나라 문화전통 계승을 돕고 있는 아름지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