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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3

5300만원 빚 때문에…복지시설 운영 '악마'의 두 얼굴, 남친 양아들 성폭행 후 살해 ('용감한 형사들4')

실종 신고로 시작된 비극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66회에서는 돈에 눈이 멀어 살인을 저지른 범인들의 잔혹한 범죄를 조명했다. 연말에 접수된 실종 신고는 이틀 만에 검거로 이어졌다. 한 남성은 동생 명의로 주민등록증을 재발급하러 온 사람의 행동이 이상하다는 주민센터 직원의 전화를 받았다. 형사들과 만난 주민센터 직원에 따르면, 기존 주민등록증 사진과 신청자의 얼굴이 많이 달랐다. 특히 손가락 아래에는 얇은 무언가 덧대진 흔적이 발견돼 수상함을 더했다. 결혼 약속, 숨겨진 진실실종자는 50대 초반 남성으로, 조카 결혼식에 참석하겠다고 했으나 말없이 나타나지 않았고 연락도 닿지 않아 의문을 샀다. 그는 비슷한 연령대의 여성과 교제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마지막 통화 상대는 50대 여성 최..

연예 2026.01.11

계양산 'SOS' 절규, 그날 무슨 일이? 실종 여성 수색 3일째…

계양산, 절망의 SOS… 사라진 한 여성어둠이 드리운 계양산, 한 여성의 다급한 외침이 메아리쳤습니다. 20일 오후 5시 48분, 119에 걸려온 한 통의 전화. ‘계양산인데, 살려달라’는 절박한 외침은 짧게 끊어졌고, 그 후 여성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휴대전화 위치 추적조차 불가능한 상황에서, 소방과 경찰은 사흘째 험준한 산세를 샅샅이 뒤지고 있습니다. 그녀에게는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실종 사건의 미스터리를 파헤쳐 보겠습니다. 미스터리, 045… 추적 불가능한 전화번호수색의 어려움은 신고자의 위치를 특정할 수 없다는 데 있습니다. 045로 시작하는 미확인 번호는, 휴대전화도, 유선전화도 아닌, 지역 번호조차 아닌 미스터리한 숫자였습니다. 다시 걸 수도 없고, 기지국 위치 정보도 ..

이슈 2025.11.23

SNS 인플루언서의 비극: 캄보디아 인신매매 조직 가담, 충격적인 진실

캄보디아로 향한 인플루언서, 예상치 못한 위험중국 SNS에서 '오렌지 자매'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13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장무성 씨가 남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캄보디아로 떠났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낭만이 아닌, 충격적인 현실이었습니다. 그녀는 현지에서 인신매매 조직원으로 활동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불법 인신매매 혐의로 체포된 '오렌지 자매'캄보디아 현지 경찰은 불법 인신매매 및 온라인 사기 조직에 가담한 혐의로 장무성 씨를 체포했습니다. 캄보디아 법원은 그녀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고, 현재 프놈펜 바쑤 교도소에 구금되어 있습니다. 그녀는 10~11월 사이 여러 차례 온라인 사기 사건에 연루되었으며, 국경 간 인신매매 범죄에도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슈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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