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후보자, 모친 소유 아파트 갭투자로 22억 시세 차익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모친으로부터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아파트를 갭투자로 매입하여 11년 만에 약 22억원의 시세 차익을 얻은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2014년 6억 8천만원에 매입한 해당 아파트는 현재 28억 6천만원의 실거래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시 신 후보자는 모친에게 3억 3천만원을 지불했으며, 모친은 전세 임차인으로 남았습니다. 모친의 무상 거주, 증여세 논란으로 번지다전세 계약 종료 후에도 신 후보자의 모친이 해당 아파트에 계속 거주하고 있는 점이 '무상 거주'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는 사실상 증여에 해당하여 증여세 납부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모친은 11억 3천만원 이상의 예금을 보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