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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13

김민석 대표, 신천지 당원 가입 정황 확인 주장…정청래 전 대표 '철저 진상 규명' 촉구

민주당 자체 조사 결과 및 김민석 대표 발언 요약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당 자체 조사 결과 신천지 교인들의 당원 가입 정황이 상당한 정도로 확인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조직적인 개입이나 경선 시기 지시가 있었다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전당대회 과정에서 제기된 신천지 신도들의 조직적 개입에 대한 증언을 확보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청래 전 대표의 입장 및 요구 사항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는 신천지 당원 가입 정황 확인 소식에 대해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정 전 대표는 '반명·분열주의·신천지 비밀연합' 주장이 허위였다면 책임질 사람은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민주당 지도부가 내용 공개 수준을 검토하는 것에 대해 '꼼수 없이 있는 그대로 밝히자'고 덧붙..

이슈 2026.10.14

정은우, 6년 만에 밝힌 충격적인 그룹 활동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그룹 활동 중 겪은 충격적인 경험의 배경그룹 프리스틴 및 희나피아 출신 정은우가 과거 활동했던 그룹에 대한 충격적인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정은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두 번째 그룹이 신천지 그룹에 가까웠다고 주장했습니다. 마음이 맞는 친구들과 그룹을 결성한 후 투자자를 만나게 되었고, 그 투자자는 아이들의 재능을 칭찬하며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의심스러운 정황과 투자자의 수상한 행동투자자는 그룹만을 위한 100평 규모의 연습실을 짓고 있다며 공사 사진을 보냈으나, 해당 사진은 구글에서 퍼온 것으로 의심되었습니다. 실제로 지어진 연습실은 작은 건물에 조그맣게 마련된 공간이었으며, 이 시점부터 정은우는 수상한 낌새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영상은 다음 편에서 더 자세한 이야기가 이어질 것을 예고..

연예 2026.10.08

박진영, '첫열매들' 종파 논란 직접 해명하며 '영생'과 '족보' 강조

박진영, '첫열매들' 종파 관련 의혹 해명가수 박진영이 자신이 이끄는 종교 모임 '첫열매들'의 종파에 대해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는 '무슨 파냐'는 질문에 대해 '우리는 의외로 확실히 족보가 있는 곳'이라고 답했습니다. 이 모임에는 다양한 교파 출신들이 함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종파 구분 기준과 '첫열매들'의 교리박진영은 교리나 교파를 구분하는 기준은 '영생'이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첫열매들'에서는 영생을 '회개한 사람들이 선물로 받는 신비하고 완전한 믿음을 통해 얻는다'고 가르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과거 통일교 관련 음료를 좋아했지만 통일교인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과거 논란과 현재의 '첫열매들'과거 구원파 집회 참석 논란에 대해 박진영은 자신이 구원파 신자가 아..

연예 2026.09.20

김민석, 조국혁신당 합당 시 이중당적 정리 선결 조건 제시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 조건 공개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 시 이중당적 문제가 반드시 사전 선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중당적 문제는 원칙적으로 옳지 않으며,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경우를 정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합당 논의는 이중당적 문제가 정리된 이후에 진행하는 것이 논리적으로 맞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치 개혁 및 교섭단체 구성 요건 완화 논의김민석 대표는 원내 교섭단체 구성 요건을 15석으로 낮추는 방안을 제시했으며, 이는 오래전부터 합의된 내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조국혁신당, 진보당 등 여러 정당과 이 사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조국혁신당 측은 민주당 지도부와 공식·비공식 접촉이 없었다고 밝혔으나,..

이슈 2026.09.17

사진 조작 논란, 민주당 전당대회 앞두고 '신천지 개입설' 공방 격화

사진 편집 공방의 발단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신천지 개입 논란이 사진 조작 공방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박시영 TV'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 시절 이희자 회장과 찍은 사진이 공개된 것이 발단이 되었습니다. 당시 방송은 이 사진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신천지의 관계를 추정하며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사진 원본 공개와 정치권의 반응최근 실제 사진 원본이 공개되면서 이재명 당시 민주당 대표와 이희자 회장 옆에 정청래 후보도 함께 있었던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에 민주당 친명계 의원들은 사진 조작 의혹을 제기하며 강하게 반발했으며, 대통령까지 음해 공작에 이용하는 것은 선을 넘었다고 질타했습니다. 박지원 의원 또한 이러한 행위를 한 사람은 당을 떠나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해명과..

이슈 2026.08.11

신천지 교도관, 이만희 수감 일지 작성…'은밀한 보고' 실태 공개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씨의 수감 생활 기록 및 보고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씨가 수감 중 교도관에 의해 일거수일투족이 기록되었습니다. 이 기록은 신천지 지휘부에 전달되어 은밀하게 관리되었습니다. 해당 교도관은 신천지 신도로 밝혀졌습니다. 교도관의 상세한 보고 내용과 신천지 내부 보고 체계보고서에는 이만희 씨의 취침 시간, 식사 내용, 화장실 이용 횟수 등 일상생활이 상세히 담겨 있었습니다. 이러한 보고는 교정본부도 알지 못하는 신천지 내부의 특급 비밀로 취급되었습니다. 전직 간부는 해당 교도관이 매일 저녁 보고서를 작성하여 지파장에게 전달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신천지 내부 보고 체계와 지파장들의 역할수원구치소에 수감된 이만희 씨의 동향 보고는 전주지파장을 통해 신천지 본부로 전달되었습니다. 12개 ..

이슈 2026.07.03

신천지 이만희, 정치 세력화 의혹…윤석열 캠프 관계자 만난 정황 포착

신천지, 정치권 연루 의혹의 전말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신도들의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지시하고 윤석열 당시 대선 캠프 관계자를 만난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이 총회장은 '정치적 힘을 길러야 한다'며 신도들에게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여러 차례 지시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합수본은 신천지가 '필라테스 프로젝트'를 통해 수만 명의 당원을 확보하고 당비를 대납하는 과정에 이 총회장의 영향력이 있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만희 총회장, 윤석열 캠프 관계자와의 만남이만희 총회장은 윤석열 당시 대선 후보 캠프의 네트워크 본부장과 직접 만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신천지 정당 가입 의혹의 핵심 인물로, 신천지 전 간부가 당원 명단을 전달한 정황도 포착되었습니다. 해당 관계자는 신천지..

이슈 2026.06.24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신도 집단 입당 강요 혐의로 구속영장 청구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구속영장 청구 배경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에 대해 정당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는 신천지 신도들의 특정 정당 집단 가입 강요 의혹과 관련된 수사의 정점에 해당합니다. 합수본은 지난 1월 출범 이후 167일 만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만희 총회장의 혐의 내용 및 수사 경과이만희 총회장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국민의힘 대선 및 총선 경선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신도들에게 당원 가입을 강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합수본은 신천지가 '필라테스 프로젝트' 등을 통해 5만 명 이상의 신도를 국민의힘에 가입시킨 것으로 의심하며, 이로 인한 선거 업무 방해 혐의도 포함했습니다. 압수수색과 전현직 간부 조사를 통해 집단 가입 지시 및 이행 정..

이슈 2026.06.22

신천지, '이만희 구하기' 위해 윤석열·이재명 동시 로비 시도 정황 포착

신천지, 정치권 로비 정황 포착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자신에 대한 수사와 재판을 방어하기 위해 정치권과 법조계 로비를 지시하고 승인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로비 대상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코너에 몰린 신천지 수뇌부가 '이만희 구하기'에 급급해 유력 여야 대선 후보들에게 동시에 접근하려 했던 시도로 풀이됩니다. 윤석열·이재명 라인 동시 공략 의혹2021년 6월, 신천지 내부 통화 녹취에 따르면 전 총회 총무 고모씨와 전직 간부 A씨는 당시 유력 정치인들의 이름을 언급하며 로비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이들은 특수부 부장검사 출신 김모 변호사와 이희자 한국근우회 회장을 로비의 징검다리로 삼으려 ..

이슈 2026.02.05

충격 단독: 신천지, '빨간 리본' 별명으로 국민의힘 당원 가입 지시…이중 당적 의혹까지

신천지, '빨간 리본' 별명으로 국민의힘 당원 가입 지시 정황이단 신천지가 20대 대선 당시 신도들에게 '빨간 리본'과 같은 별명을 사용해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지시했다는 전 신도의 증언이 나왔습니다. 이는 직접적인 당명 언급을 피하고, 텔레그램 등 기록이 남지 않도록 구두로 지시가 전달되었음을 시사합니다. 해당 증언은 검경 합동수사본부에 사실확인서 형태로 제출되었습니다. 중복 당원 가입 유도 의혹과 정당법 위반 가능성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꺼리는 신도들에게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에 가입하도록 유도했다는 정황도 포착되었습니다. 전 신도 A씨는 지파장이 '꺼려지면 둘 다 가입하면 된다'고 말하며 중복 당원 가입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행 정당법은 이중 당적을 금지하고 있어, 사실로 밝혀질 경..

이슈 2026.02.02

대선 사흘 전, 신천지 500명 '입당' 의혹…캠프 실세들의 긴급 '무마' 시도 포착

신천지, 대선 직전 '집단 입당' 의혹의 전말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를 불과 사흘 앞둔 시점, 신천지 지도부 500여 명이 당시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에 입당했다는 충격적인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MBC가 입수한 전 신천지 간부와 국민의힘 정치인들의 과거 대화 녹음 파일은 이러한 의혹을 구체적으로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당시 새누리당 선거대책본부장과 직능총괄본부장은 이 사안이 대선 판세를 뒤흔들 초대형 이슈가 될 수 있다고 판단, 의혹을 제기한 전직 신도 측을 비밀리에 만나 진화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대선 승리 이후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의 비위 수사를 약속하며, 의혹 제기를 중단하도록 설득했습니다. 이처럼 종교 단체의 조직적인 정치 개입 의혹은 선거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는 사안으로,..

이슈 2026.01.24

정교유착 수사, 김태훈 합수본부장의 단호한 의지: '지위고하 막론, 증거 중심 수사'

정교유착 의혹, 그 중심에 선 김태훈종교단체의 정치권 로비 의혹을 파헤치는 ‘정교유착 비리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김태훈 본부장이 수사의지를 강력하게 드러냈습니다. 8일 서울고검으로 첫 출근한 김 본부장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좌고우면함 없이 오직 증거가 가리키는 방향대로 의혹의 실체를 규명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통일교와 신천지 등 특정 종교단체를 둘러싼 의혹에 대해 엄정하고 공정한 수사를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그의 발언은 국민적 관심이 집중된 사건에 대한 검찰의 확고한 입장을 보여주는 중요한 신호탄입니다. 합동수사본부, 수사의 시작합동수사본부는 검찰 25명, 경찰 22명으로 구성되어, 통일교 관련 의혹부터 수사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전재수, 임종성, 김..

이슈 2026.01.08

장동혁, 통일교 특검법 30일 처리 촉구! 신천지 포함은 '물타기'… 정치권, 뜨거운 감자

통일교 특검, 30일 운명의 날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30일 본회의에서 통일교 특검법 통과를 강력하게 주장하며,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장 대표는 28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공동 발의한 통일교 특검을 30일 본회의에서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발언은 현재 정치권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통일교 특검에 대한 국민의힘의 확고한 입장을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신천지 포함, '물타기' 논란더불어민주당이 통일교 특검에 신천지 관련 의혹을 포함하자는 제안에 대해 장 대표는 강하게 반대하며, '물타기'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통일교뿐 아니라 신천지의 정치권 유착 의혹까지 특검 수사 대상에 포함하자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장 대표는 '뜬금없..

이슈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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