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설, '솔로지옥' 넘어 안방극장 여신으로넷플릭스 '솔로지옥 4'로 얼굴을 알린 배우 김민설이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 진홍주 역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극 중 '야망의 화신'이자 '일잘러'로서 철두철미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짝사랑 상대 앞에서는 허당미를 발산하는 반전 매력으로 호감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회차에서는 복수에 성공하며 짜릿함을 선사했고, 최근에는 스타일링 변화를 통해 캐릭터의 새로운 국면을 예고했습니다. 김민설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다채로운 감정 표현으로 진홍주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스타일링 변화, 캐릭터의 성장과 함께김민설의 소속사는 최근 '첫 번째 남자' 60회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하며 진홍주의 스타일링 변화를 선보였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