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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병사의 비밀 2

서희원 1주기, 남편 구준엽이 공개한 가슴 시린 추모 동상

영원히 기억될 이름, 서희원대만 톱배우 서희원 씨가 세상을 떠난 지 1주기를 맞았습니다. 지난해 2월 2일, 일본 가족 여행 중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난 그녀의 빈자리는 여전히 크기만 합니다. 48세라는 젊은 나이에 독감과 폐렴이 겹쳐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그녀를 추모하기 위해 남편 구준엽 씨가 특별한 동상을 마련했습니다. 진바오산에 새겨진 그리움, 추모 동상 제막최근 대만 현지 매체들은 서희원 씨의 추모 동상이 완공되어 2월 2일 제막식이 진행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 동상은 진바오산 일대에 설치되었으며, 제막식에는 남편 구준엽 씨와 서희원 씨의 가족들이 참석하여 조용하지만 진심 어린 추모의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는 그녀를 향한 깊은 사랑과 그리움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변함없는 ..

연예 2026.02.02

서희원 1주기, 구준엽의 눈물…'셀럽병사'가 담은 애절한 사랑 이야기

구준엽, 떠나간 아내 서희원을 추모하다KBS2 '셀럽병사의 비밀' 제작진이 고 서희원의 1주기를 맞아 남편 구준엽을 만났습니다. 지난해 2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서희원을 기리며, 구준엽은 대만에 머물며 아내의 묘소를 지키고 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내의 묘 앞에서 절을 올리고 자리를 지키는 구준엽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MC 장도연, 구준엽의 진심에 눈물 훔치다제작진과의 짧은 대화에서 구준엽은 아내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MC 장도연은 구준엽이 '비가 와서 오늘은 나오지 않으실 줄 알았다'는 말에 '와야죠, 희원이는 저보다 훨씬 힘들게 누워있는데'라고 답했다고 전하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모든 질문에 눈물로 답할 수밖에 없었던 그의 모습은 많은 이들..

연예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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