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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암 투수 3

제구 난조 겪는 정우영, LG 퓨처스팀 대승 속 불안한 투구

정우영, 퓨처스리그서 다시 제구력 난조 노출LG 트윈스의 사이드암 투수 정우영이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다시 한번 제구력 난조를 보이며 팬들의 우려를 샀습니다. 27일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구원 등판한 정우영은 ⅓이닝 동안 1피안타 2볼넷 2사구 2실점을 기록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9회 초 9-4로 앞선 상황에서 등판했으나, 첫 타자부터 안타를 허용하고 연이어 볼넷과 몸에 맞는 공을 내주며 무사 만루의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결국 땅볼과 밀어내기 볼넷으로 2실점하며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이는 25일 퓨처스리그 첫 등판에서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이닝을 마무리했던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었습니다. LG 퓨처스팀, 막강 화력으로 삼성 제압정우영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LG 퓨처스팀은 삼성 ..

스포츠 2026.04.28

154km 사이드암 우강훈, 염경엽 감독의 섬세한 '사용 설명서' 공개

깜짝 스타로 떠오른 사이드암 투수 우강훈LG 트윈스의 사이드암 투수 우강훈이 올 시즌 초반 깜짝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5경기에 등판하여 5이닝 동안 1피안타 2볼넷 9탈삼진 무실점으로 평균자책점 0을 기록하며 4홀드를 챙겼습니다. 이는 리그 2위 기록입니다. 2021년 롯데의 지명을 받았던 우강훈은 2024년 3월 말, 내야수 손호영과의 트레이드를 통해 LG로 이적했습니다. LG는 백업 내야수를 내주고 150km 이상의 구속을 자랑하는 사이드암 유망주를 얻은 셈입니다. 지난 2년간 주로 2군에서 경험을 쌓았던 우강훈은 꾸준한 노력 끝에 올해 잠재력을 폭발시키고 있습니다. 안정된 제구와 최고 154km의 묵직한 패스트볼, 그리고 위력적인 커브와 포크볼은 그의 큰 무기입니다. 염경엽 감독의 '우강훈 관..

스포츠 2026.04.11

152km 사이드암 우강훈, 염갈량·김태형 극찬 속 트레이드 성공 신화 쓸까?

150km 강속구 사이드암, 우강훈의 반격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사이드암 투수 우강훈(24)이 올 시즌 제대로 된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150km가 넘는 강속구를 던지는 우강훈은 시범경기 2경기에 등판하여 1⅓이닝 동안 무피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벽한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지난 14일 롯데전에서는 7회 1사 1, 3루의 위기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라 152km 직구로 노진혁을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전준우를 땅볼 처리하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하는 놀라운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염경엽 감독의 극찬, '키워야 할 선수 5위 안에 든다'염경엽 감독은 우강훈의 구위에 대해 "(예전부터) 좋았다. 우리 키워야 될 선수에서 항상 랭킹 5위 안에 들어간다"며 그의 ..

스포츠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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