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스타에서 성공한 양식업자로 변신한 양준혁전직 프로야구 선수 양준혁 씨가 포항에서 성공적인 방어 양식 사업가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그는 자신의 초대형 방어 양식장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3000평 규모의 넓은 양식장에는 무려 1만여 마리의 방어가 유유히 헤엄치고 있었는데, 이는 다른 출연진들을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하루에 방어에게 들어가는 먹이 비용만 200만원에 달하며, 매일 1톤 트럭 한 가득 사료를 공급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규모와 정성은 양준혁 씨의 사업 성공에 대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전통 방식 '축제식 양식장'의 자부심양준혁 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양식장이 '축제식 양식장'임을 밝히며 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