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만에 첫 경연 무대에 오른 도원경가수 도원경이 데뷔 34년 만에 처음으로 경연 프로그램에 도전했습니다. KBS2 '불후의 명곡' 아티스트 한영애 50주년 특집에 출연한 도원경은 록의 뜨거운 에너지를 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섭외 요청에도 불구하고 망설였던 이유로 '유리 멘탈'과 '심한 울렁증'을 꼽으며, 이번 출연이 개인적으로 큰 용기를 낸 결정이었음을 고백했습니다. 자신감이 부족하다는 그의 말과 달리, 무대 위에서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연 울렁증과 솔직한 심경 토로도원경은 데뷔 후 첫 경연에 임하는 심경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울렁증도 심하고, 유리 멘탈이어서 경연도 처음'이라며 자신감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리허설을 보며 다른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