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허윤진, 한강서 꽃 꺾어 논란그룹 르세라핌 멤버 허윤진 씨가 한강 공원에서 라이브 방송 중 들꽃을 꺾어 부케를 만들려다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공개된 방송에서 허 씨는 '예쁜 부케를 만들어 출근하겠다'며 꽃을 자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던 팬들이 '한강에서 꽃을 꺾는 것은 불법'이라고 지적하자, 허 씨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며 '진짜 너무 죄송하다'고 사과했습니다. 그는 '불법이라면 죄송하다. 쉿 비밀로 하자'고 덧붙여 상황을 수습하려 했습니다. 한강 꽃 채취, 법적 처벌 대상한강 공원에서 꽃을 꺾는 행위는 법적으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제49조에 따르면, 도시공원에서 식물의 꽃과 열매를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