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현실, 'N번방'을 넘어선 패륜 사이트의 등장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N번방' 사건, 그리고 여성들을 고통 속에 몰아넣었던 '소라넷'을 기억하시나요? JTBC 취재 결과, 이보다 더욱 악랄한 수법으로 불법 촬영물을 유포하는 사이트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 사이트는 가족, 여자친구 등 지극히 사적인 관계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불법 촬영물을 게시하며, 끔찍한 댓글과 함께 공유되고 있습니다. 현재 회원 수 54만 명, 게시물 60만 건에 달하며, 그 규모와 잔혹함에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이 글을 통해 해당 사이트의 충격적인 실태를 자세히 파헤쳐 보겠습니다. 패륜적인 영상, '와이프 첫 공개'… 충격적인 게시물해당 사이트의 게시판에는 '와이프 첫 공개', '7년 만난 전 여자친구'..